2021 장마철 및 폭우에 대비한 주택 점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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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벽체 균열 점검

주택 외관에 균열이 발생하고 이를 오래 방치할 시, 틈 사이로 빗물이 새어 들어가 벽체 안의 단열재의 성능을 떨어트리고 주택 내, 외관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의 외벽을 육안으로 점검 후 발수 성능을 가진 퍼티나 실리콘을 이용하여 메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틈 사이가 크다면 사포로 갈아낸 뒤 메쉬를 대고 덧칠하여 마감합니다.


2.주택 배수통로 및 침수 방지 점검

지붕이나 배수로 등 물이 흘러가는 통로를 체크하고, 이물질이 있지 않을지 확인하고 제거한 뒤 원활한 배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폭우나 홍수에는 저지대 주택은 물이 집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차수판과 모래주머니, 배수펌프 등 장비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창호 점검

창호와 벽체 사이를 메우는 실리콘 등 코킹제가 시간이 지나 틈이 생긴 경우, 신축성 있는 새 코킹제를 사용하여 보수합니다.

면이 넓은 창호는 강풍에 취약하여 심한 경우 유리가 파손되거나 창호가 넘어질 수 있기에 셔터를 추가로 설치 또는 시공시 작은 창을 여러 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4.전기 점검

집중 호우가 계속되면 강풍과 습도로 인해 외부 전기가 손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끊어진 전기를 잇기 위해 무리한 점검과 수리는 감전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기를 차단하고 비가 그치면 전무가에게 수리를 맡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야외 가구 및 물건 점검

마당에 주로 두는 파라솔, 천막, 의자, 테이블은 물건이 강풍에 날리거나 쓰러지면 2차 피해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태풍이나 강풍이 오기 전에 실내나 창고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물건을 옮기기 어려운 경우에는 근처 외벽이나 기둥에 묶어 고정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6.옹벽 점검

옹벽의 경우 배수는 잘 되고 있는지, 상단이 꺼지지는 않았는지 지반은 정산적인지 확인하여야 하며, 옹벽 위에 과다한 잡석과 토사가 있다면 제거하고 옹벽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해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폭우가 시작되었다면 비닐이나 차수막을 이용하여 상단부를 덮어 비가 그친 뒤 보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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